느바농구분석 10월 27일 NBA 오클라호마시티 피닉스

느바농구분석 10월 27일 NBA 오클라호마시티 피닉스

프리미엄분석 0 636 0

◎ 홈팀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3승, 지난시즌 64승18패, 서부 1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연속경기 일정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직전경기 홈에서 LA 클리퍼스 상대로 108-10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덴버 너게츠 상대로 96-84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 샌안토니오 원정에서 116-104 승리를 거둔 이후 3연승을 달성했고 최근 2경기에서는 상대를 101득점 이하로 제한하며 강한 수비를 보여줬다. 직전 클리퍼스전에서는 1쿼터를 23-20으로 앞섰지만 2쿼터에 공격이 정체되면서 20득점에 그쳤고 전반을 43-46으로 뒤졌다. 3쿼터에도 상대 다리우스 갈란드(G)와 크리스 던(G)의 공격에 고전하며 한때 57-64까지 밀렸지만 강한 압박 수비와 벤치 선수들의 득점으로 반격을 시작했다. 알렉스 카루소(G)의 동점 3점슛을 포함한 20-10의 공격 흐름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3쿼터를 77-76으로 앞선 채 마쳤다. 마지막 쿼터에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G)의 돌파와 중거리 슈팅이 살아나면서 31득점을 기록했고 상대를 25득점으로 제한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길저스알렉산더(G)는 야투 26개 가운데 13개를 성공시키며 34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아제이 미첼(G)은 벤치에서 18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로 지원했다. 아이제이아 하르텐슈타인(C)은 12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카루소(G)는 12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리며 공수에서 기여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상대의 턴오버 26개를 유도했고 이를 이용해 38득점을 기록하며 압박 수비의 효과를 보여줬다. 그러나 경기 도중 케이슨 월리스(G)가 왼쪽 어깨 통증으로 이탈했고 제일린 윌리엄스(F)도 오른쪽 손목 문제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종료 1분14초 전에는 제일런 윌리엄스(F)가 골밑 돌파 과정에서 상대 선수들과 충돌한 뒤 왼쪽 다리를 다쳐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났다. 이전 덴버전에서는 제일런 윌리엄스(F)가 21득점, 쳇 홈그렌(C)이 12득점 17리바운드 4블록을 기록하며 96-84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상대의 턴오버 22개를 유도하며 수비에서 우위를 확보했고 길저스알렉산더(G)의 슈팅 부진도 동료 선수들이 보완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개막 3연승으로 좋은 출발을 기록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한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하면서 선수 운용에 부담이 커졌다. 다음 경기에서는 월리스(G)와 윌리엄스(F) 선수들의 몸 상태에 따라 수비와 공격 조합을 조정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 원정팀 : 피닉스 선즈(1승1패, 지난시즌 45승37패, 서부 7위)


피닉스 선즈는 직전경기 홈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상대로 131-1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상대로 83-124 패배를 기록했다. 개막전에서 41득점 차 대패를 기록했지만 시즌 첫 안방 경기에서는 데빈 부커(G)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첫 승리를 확보했다. 직전 골든스테이트전에서는 1쿼터부터 외곽슛이 흔들리면서 22-25로 뒤졌고 3점슛 12개 가운데 1개만 성공시키며 공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2쿼터에는 부커(G)의 중거리 슈팅과 적극적인 돌파가 살아나면서 35득점을 기록했고 전반을 57-54로 앞섰다. 부커(G)는 전반에만 19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상대의 집중 견제에도 직접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3쿼터에는 외곽 공격이 더욱 살아나면서 45득점을 기록했고 상대에게 38득점을 허용했지만 102-92로 앞선 채 마지막 쿼터를 시작했다. 부커(G)는 3쿼터에만 17득점을 올렸고 쿼터 종료 직전 조던 굿윈(G)의 3점슛까지 이어지면서 10득점 차 리드를 확보했다. 4쿼터에도 상대의 추격이 이어졌지만 루크 케너드(G)의 3점슛으로 경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117-102까지 달아나며 승부를 유리하게 가져왔다. 부커(G)는 43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양 팀 최다득점을 올렸고 야투 25개 가운데 17개를 성공시키며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다. 마일스 브리지스(F)는 16득점으로 공격을 지원했고 딜런 브룩스(F)는 15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외곽과 수비에서 기여했다. 케너드(G)는 3점슛 5개 가운데 3개를 성공시키며 11득점을 올렸고 새롭게 합류한 외곽 자원으로서 기대했던 역할을 수행했다. 피닉스는 페인트존 득점에서 60-48로 앞섰고 속공 득점에서도 27-10으로 우위를 보이면서 상대의 수비 전환을 공략했다. 이전 포틀랜드전에서는 1쿼터에만 12득점에 그치는 동안 43실점을 허용했고 팀 전체 야투 성공률 36%, 3점슛 성공률 19.4%로 공격이 무너졌다. 당시 부커(G)는 23득점을 기록했지만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했고 주전 센터 마크 윌리엄스(C)의 어깨 부상 공백으로 골밑에서도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전에서는 부커(G)의 공격력이 크게 살아났고 케너드(G)와 브리지스(F)의 득점 가담으로 공격 부담을 분산했다. 피닉스는 부커(G)의 높은 득점 효율을 유지하면서 외곽 수비와 리바운드 경쟁력을 보완해야 첫 승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원정에서 131-122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 부상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케이슨 월리스(G) 어깨 부상 경기 당일 출전 여부 확인 필요, 제일린 윌리엄스(F) 손목 부상 경기 당일 출전 여부 확인 필요, 제일런 윌리엄스(F) 다리 부상으로 정밀 확인 필요, 니콜라 토픽(G) 허리 상태 확인 필요, 토머스 소버(F) 무릎 상태 확인 필요, 오테가 오웨(G) 아킬레스건 시즌아웃.


피닉스 선즈 : 마크 윌리엄스(C) 어깨 2027년 2월3일 이후 복귀 예정, 오소 이고다로(C) 옆구리 부상 당일 결정.


◎ 베팅추천


오클라호마시티는 개막 3연승을 기록했고 직전 클리퍼스전에서는 길저스알렉산더가 34득점, 미첼이 18득점으로 활약하며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제일런 윌리엄스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한 경기에서 연달아 부상을 당하면서 선수 구성에 문제가 발생했다. 피닉스는 직전 골든스테이트전에서 부커가 43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131득점을 올렸지만 개막 포틀랜드전에서는 83득점에 그치는 등 공격 기복이 있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홈그렌과 하르텐슈타인의 골밑 경쟁력에 강한 압박 수비를 활용할 수 있고 피닉스는 부커의 개인 공격력으로 맞설 수 있다. 주축 선수들의 출전 여부가 변수지만 최근 수비 조직력과 홈경기 경쟁력을 고려하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우세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

0 Comments

KBL · NBA · MLB · NPB · EPL · 챔피언스리그 · 프리메라리가 · 분데스리가 · 세리에A · 배구 · 스포츠분석 게시판 

홈 보증업체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사항